[점프볼=홍천/서호민 기자] 첫째도 둘째도 방역이다. KXO 관계자들이 안전한 대회를 위해 방역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개막한 2020 KXO 3x3 비발디파크투어 및 KXO리그 3라운드가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프로야구, 프로농구, 프로축구 등 많은 종목들이 관중 입장 허용하는 등 국민에게 스포츠를 돌려주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세 번째 투어를 치르고 있는 KXO 역시 한치의 방심은 없다는 각오로 선수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쉴 새 없이 방역 수칙을 강조하며 안전한 대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XO는 경기장 입구에서부터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작성, 손 소독, 열 체크 등을 의무화했고 또 관계자는 수시로 방송 안내를 통해 마스크 착용을 강조함과 동시에 선수들의 이동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신경썼다.
귀찮을 법도 하지만 이제는 익숙해진 듯 선수들도 KXO의 방역 지침을 충실히 이행하는 모습이었다. 경기 대기 시간 마스크 착용은 기본이고, 틈날 때마다 손소독을 하며 선수 본인 스스로가 안전을 지켰다.
이 밖에도 KXO는 대회 일정이 전체적으로 늦어지더라도 안전을 위해 종별과 종별 사이에 반드시 방역을 실시해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슈퍼카 람보르기니와 가수 청하가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하늘내린인제 연승 행진 여부, 이승준의 출전 등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7일(토)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2020 KXO리그 3라운드 겸 비발디파크투어는 8일(일)까지 진행된다.
#사진_김지용 기자
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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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7, 2020 at 09:3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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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O] "첫째도 둘째도 방역" 안전한 대회 위해 방역에 총력 기울이고 있는 KXO - 점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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