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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12, 2020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우리가 만듭니다. < 사회/문화/연예 < 기사본문 - 한국분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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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우리가 만듭니다.
[한국분양정보]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가 동반성장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원·하도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안양시가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달 5일 안양8동 명학행복주택 두루미하우스에서 있었다.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와 원도급인 덕흥건설, 하도급사인 더드림건설, 안양시와 고용노동부, 노사민정협의회 등 6개 기관이 함께했다.

협약서는 원·하도급사간 불공정거래를 해소와 함께 임금체불 근절로 건설현장의 신뢰를 구축, 동반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것, 산업안전수칙 준수로 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만들 것,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으로 안양관내 업체 생산자재 우선 구매 등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7가지 조항으로 구성돼 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협약식에 이은 이달 중 공사 관리자 대상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교육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건전한 노사관계정립으로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고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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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3, 2020 at 08:1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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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우리가 만듭니다. < 사회/문화/연예 < 기사본문 - 한국분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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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아시아 정상들과 통화..."번영되고 안전한 인도태평양…동맹 강화" - VO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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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서 승리를 선언한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한국과 일본 정상 등과 통화하며 동맹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긴밀한 협력도 강조했습니다. 박형주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11일 인도태평양 지역의 핵심 동맹국인 호주와 일본, 한국 정상과 각각 차례대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바이든 인수팀’은 이번 통화의 성격을 대선과 관련한‘축하 전화’라고 설명했지만 보도자료를 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의 역내 관심사를 엿볼 수 있습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세 나라 정상과의 통화에서 공통적으로‘동맹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미-한 동맹에 대해선 ‘인도태평양 역내 안보와 번영의 핵심축(linchpin)’, 미-일 동맹은‘번영되고 안전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주춧돌(cornerston)’로 표현했습니다. 

호주와는‘가치와 역사를 공유하고, 1차 세계대전 이래 모든 전투에서 나란히 함께 싸웠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이 역내와 관련해 공통적으로‘민주주의와 함께, 번영되고 안전한 인도태평양 지역을 유지, 강화하자’고 한 대목도 눈에 띕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 지역을 언급할 때마다 사용했던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법에 기반한 국제질서’등과는 다른 표현입니다.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은 동중국해와 남중국해 해양 진출을 강화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가 주창한 외교안보 전략입니다.

바이든 전 부통령 측이 이번에 발표한 보도자료에는 중국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중국을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오른쪽 2번째) 지난 2013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 3번째)와 회담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이 재임했던 바락 오바마 행정부는 미국의 외교 중심축을 아시아로 이동한다는 ‘피봇 투 아시아(Pivot to Asia)’를 천명한 바 있습니다. 

[녹취: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We set the full range of our diplomatic assets including our highest ranking officials, our development experts, our teams on a wide ramp, pressing into every corner and every capital of the Asia Pacific region."

이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했던 것이 환태평양경제협정(TPP)이었는데, 트럼프 행정부는 이 협정에서 탈퇴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역내 전략을 주도했던 주요 인사들이 바이든 전 부통령 측에 대거 합류함에 따라 ‘바이든 행정부’의 아시아 정책이 ‘피봇 투 아시아’와 유사성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아울러 그동안 중국의 지정학적 영향력이 크게 확대된 만큼 중국을 압박하는 정책기조는 유지하되 트럼프 행정부와 다른 방식을 활용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역내 정상들과 공통 과제 달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도 강조했습니다. 

협력이 필요한 분야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경제 회복, 기후변화 등이 공통적으로 명시됐습니다.

모두 차기 행정부의 우선순위로 바이든 전 부통령이 일찌감치 제시한 주제입니다. 

이와 함께 각국의 개별적인 주요 외교 현안도 언급했습니다. 

한국에 대해서는 긴밀한 협력 분야로 북한을 명시했고, 일본에 대해선 상호방위 의무를 규정한‘미-일 안보조약 제5조’공약을 강조했습니다. 

앞서 바이든 전 부통령은 영국, 프랑스, 캐나다, 독일, 아일랜드 등 6개국 정상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편 인도 총리실은 바이든 전 부통령과의 전화통화와 관련해“상호 편리한 시간에 적절한 절차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박형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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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3, 2020 at 05: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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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아시아 정상들과 통화..."번영되고 안전한 인도태평양…동맹 강화" - VO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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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10, 2020

코로나에 지친 지구촌 의사들 “안전한 뉴질랜드로 이주할래요”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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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英 중심 이주 희망자 크게 늘어
대표적 방역 모범국… 첫 종식선언
미국 뉴욕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의 시신을 이송하고 있는 모습. AFP=연합뉴스

멈출 줄 모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지친 세계 각국의 의사들이 안전한 뉴질랜드로의 이주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매체들은 10일 뉴질랜드 이주를 문의하는 의사들이 최근 의료인 취업알선업체들에 많이 몰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미국과 영국에 있는 의사 중에 이주 희망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매체는 전했다.

뉴질랜드 이민국 통계에 따르면 지난 8월10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보건 분야 노동자로 비자를 받은 외국 의사는 인도 80명, 영국 74명, 필리핀 42명, 미국 26명, 남아공 24명 등이다. 매체들은 일과 생활의 균형, 야외 활동, 안전한 코로나19 환경, 완전히 다른 정치 환경 등에 매력을 느껴 외국 의사들이 뉴질랜드로 오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이날 현재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631명, 사망자는 25명이다. 뉴질랜드는 지난 2월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3월25일부터 전국에 봉쇄령을 내리는 등 사태 초기부터 강력히 대응해 왔다. 이에 힘입어 지난 6월8일 세계 최초로 코로나 ‘종식’을 선언했다. 이후 70여일 만에 확진자가 나타나며 재확산세가 시작됐지만 통제가 잘 이뤄져 뉴질랜드는 대표적인 방역 모범국으로 꼽힌다.

이희경 기자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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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1, 2020 at 04: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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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지친 지구촌 의사들 “안전한 뉴질랜드로 이주할래요”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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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서울시와 손 잡고 안전한 배달 문화 정착 위해 나선다 -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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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보행안전우선 공동협력 협약 참여
배달의민족이 서울시와 보행안전우선 공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이 서울시와 보행안전우선 공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우아한형제들]

[오늘경제 = 이효정 기자]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준)은 지난 10일 서울시청에서 시와 경찰청,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행안전우선 공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는 보행안전개선을 위한 종합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제도 개선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지방경찰청과 시교육청은 전동킥보드나 전동스케이트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PM)부터 자전거, 오토바이까지 교통수단별 안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아한형제들은 빔·킥고잉 등 전동킥보드 업체, 전국녹색어머니연합회,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등 협단체와 함께 이번 협약에 참여해 배달원을 대상으로 보행자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1월 한 달간 5만여 명의 배달원이 이용하는 라이더스앱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카드뉴스나 공지문, 배너광고 방식으로 보행자 안전 캠페인을 주 1회 이상 펼칠 계획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안전 배달을 위한 교육 영상도 만들어 배포할 계획이다. 영상에는 ‘횡단보도에서의 사고 예방 요령’처럼 이동 수단이나 상황에 따른 안전한 배달 방식이 담긴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원이 편리하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배민라이더스앱이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우아한형제들 김범준 대표는 “이번 캠페인이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배달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배달 환경 조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다양한 활동들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민은 지난 2015년부터 4만 5000명 이상 참여한 ‘민트라이더 캠페인’을 통해 안전 운전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지난 2018년 11월에는 서울지방경찰청과 배달 이륜차 안전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매달 배달원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하고 있다. 

배민은 배달원 안전을 위해 안전 교육 이외에도 업계 최초로 배달원의 보험 가입을 의무화했다. 전업 배달원 라이더와 파트타임 배달원 커넥터 모두 산재보험에 100% 가입했다. 라이더가 이용하는 모든 이륜차를 대상으로 유상운송보험에 가입했고, 커넥터에 대해서도 이륜차,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전용 시간제보험을 국내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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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1, 2020 at 05:3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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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9, 2020

11일은 보행자의 날… '안전한 보행·건강한 동행' - 한국방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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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허정태기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국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실시해 온 ‘보행자의 날’ 행사가 11월 11일(수)부터 12월 11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 사람의 두 다리를 연상케 하는 11월 11일을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보행자의 날’로 지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보행자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행자의 날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마을길, 하천길, 산책로 등 자기 지역이나 방문지에서 걷는 모습을 촬영하여 ‘걷기 인증 이벤트’에 해시태그*를 달아 입력하면 되고,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 필수 해시태그 - #제11회보행자의날 #보행자의날_비대면_걷기대회
#비대면_보행_챌린지 #안전하고_건강한_보행

또한, 내년 4월 전국시행을 앞둔 ‘안전속도 5030’을 널리 알리기 위해 ‘보행안전 5030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민들은 일상 속 발견할 수 있는 안전속도 5030 표지판을 해시태그*를 달아 개인 SNS에 업로드 후 온라인 플랫폼에 URL 주소를 복사하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 필수해시 태그 - #제11회보행자의날 #보행자가_안전한_속도5030
#보행안전_지킴이 #안전한_보행환경_조성

보행자의 날을 맞이하여 ‘전문가 특별강연 및 퀴즈 이벤트’도 열린다.

‘보행안전 5030’을 주제로 한 연세대 이제선 교수의 강의와 ‘보행과 건강’을 주제로 한 국내1호 헬스큐레이터 김선우 원장의 강의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보행자의 날 누리집(www.보행자의 날.com)에서 전문가 특별강연을 수강한 후 퀴즈에 대한 정답을 기재하면 된다.

행사기간 동안(11.11일~12.11일) 온라인*을 통해 각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선착순으로 커피쿠폰을 지급하고, 12월 11일 행사 마지막 날에는 위 3개의 이벤트를 모두 참여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 의류건조기, 아이패드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 ‘보행자의 날’ 누리집 www.보행자의날.com
▲ ‘보행자의 날’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103052271614117/
▲ ‘보행자의 날’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edestrian_day/
▲ ‘보행자의 날’ 블로그 blog.naver.com/forexcom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영상축사를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고 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의 하나로 ‘걷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정부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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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9, 2020 at 11:5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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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은 보행자의 날… '안전한 보행·건강한 동행' - 한국방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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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8, 2020

현대약품, 자율안전관리로 무재해 9배수 달성 - 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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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0일 기록, 소통과 참여를 통한 자율 안전 문화 구축

현대약품이 자율안전관리로 무재해운동을 추진한 결과, 무재해 9배수를 달성해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무재해 9배수 인증 기념 사진

현대약품은 ‘소통과 참여를 통한 자율안전문화’라는 가치와 함께 지난 2006년 4월부터 안전관리를 시작한 이후, 최근 4310일로 무재해 9배수를 기록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은 이 같은 성과의 핵심 요소로 ‘녹색지킴이 제안활동’을 꼽았다. 녹색지킴이 제안활동은 작업 중에 발생될 수 유해∙위험요인, 작업자의 불안전한 상태 등을 근로자 스스로 보고하고, 개선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는 현대약품만의 안전문화 활동으로, 입사시부터 체계적인 OJT를 통해 진행된다.

제안활동은 2002년 3월에 시작해 지난 9월까지 4만건을 돌파했으며, 현대약품은 현재까지 접수된 안건 중 99% 이상을 개선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사업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또 현대약품은 지난 2003년부터 OHSAS 18001인증을 시작으로 KOSHA 18001. ISO 14001,ISO45001,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증 등 다양한 환경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고 유지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관리 구조를 확립했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안전이 기반이 될 때, 품질 향상과 생산성 극대화를 이뤄낼 수 있다”며 “소통과 참여를 통해 사업장의 자율안전문화를 지향하고, 정착시켜 무재해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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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자율안전관리로 무재해 9배수 달성 - 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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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 '가장 안전한 경북' 위해 공동체치안 활성화 - 데일리대구경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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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지방경찰청(청장 윤동춘 치안감)은 11월 8일 올 한해 도민들이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협업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전개한 것으로 밝혔다.

경북경찰청은 도내 24개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총동원하여 발생범죄와 112신고 통계, Geo-Pros(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 등 각종 데이터를 분석, 범죄취약지와 신고 다발장소를 찾아내어 CCTV와 함께 안전등, 로고젝터 등 다양한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함으로써 범죄 불안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주요 사업으로 경주경찰서에서는 경주시,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협력하여 7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노서어린이공원 일대에 테마가 있는 거리 ‘편안 토끼길, 안심 거북길’ 프로젝트를 추진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사회공헌사업비(550만원)와 경찰청 예산(1,467만원)를 활용하여 안심지도, 안내표지판, 솔라 안심등, 로고젝터 등 범죄예방 시설물을 설치하는 한편, 전봇대 시트 부착과 도로 페인팅 등 환경개선도 병행했다.

또한, 경주지역 초․중․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안심 귀갓길 명칭 공모전’을 펼쳐, 범죄예방에 관한 지역사회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며 공동 노력을 촉구했다.

구미경찰서에서도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 환경 조성을 위해 구미시, LG디스플레이와 뜻을 모아 ‘반딧불이 버스승강장 사업’을 진행했다.

구미 시내버스승강장 주변 가로등이나 알림등의 조도가 너무 낮아 시민들이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LG디스플레이 사회공헌사업비(2천만원)와 경찰청 예산 (1천만원)을 활용하여 버스승강장 92개소에 LED 보안등을 설치하고, 구미시는 설치시설물 유지․보수를 맡기로 했다.

상주경찰서에서는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귀갓길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9월 16일 ㈜올품과 업무협약을 체결, 사회공헌기금 5백만원으로 여성 안심 귀갓길 3개 노선에 안내표지판 30개를 설치하고, 신봉3길 부근에는 자원봉사센터 근무자와 함께 노후된 벽에 그림을 그리고 보안등을 새로 달아 더 밝은 환경을 조성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포항의료원 주변 등 3개소에 범죄예방 인프라구축 사업(예산 6,711만원)을 진행하여 솔라표지병 445개와 솔라안심등 34개, 로고젝터 9개 등을 설치,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환경개선사업 완료 후 지역주민들은 “토끼와 거북이가 거리에 있으니 아이들이 즐거워해요.”, “저녁에는 공원이 깜깜했는데 밝아져서 좋아요” 등 대체로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환경개선 사업은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는 한편, 침입절도나 성범죄 등 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점을 보완함으로써 범죄를 사전 차단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경북경찰청은 내년에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총 74억2천7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취약지 환경개선, CCTV와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 등을 지속하기 위해 경북도와 협의하고 있다.

윤동춘 경북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지역을 더욱 밝게 하는 동시에, 치안문제가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하겠다.”면서 “도민 모두가 마음 놓고 어디든 다니실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등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한 팀이 되어 ‘가장 안전한 경북 만들기’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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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7, 2020

광진구의회,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 민·관 간담회 개최 - 신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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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위한 조례 개정 앞서 간담회 열어
(사진=광진구의회)
(사진=광진구의회)

일명 민식이법(20.3.25시행)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이 15년만에 개정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아동 교통사고 시 처벌이 강화되고, 해당구역 내 과속방지를 위한 안전시설도 의무화됐다. 이에 따라 서울 광진구에서도 그간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정비가 곳곳에서 이뤄졌다.

다만 관내 81곳의 어린이 보호구역 중 어린이 보호구역 표시의 부족, 속도제한 표지판 미설치 등 여전히 관리의 사각지대가 존재하며 어린이가 일상적으로 이동하는 통로인 어린이 통학로의 안전을 구체화 할 필요성이 제기돼 지난 4일 박성연 의원 주재로 간담회가 개최됐다.

'광진구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 준비 중인 박성연 의원은 어린이 통학로에서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자 해당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관리 등을 규정하고 이에 대한 재정지원을 의무화 할 것 등을 골자로 한 조례의 개정에 앞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주민모임” 구성원 4명 및 해당부서 공무원 등과 함께 주민-구청-구의회가 모인 입법 전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함께 한 주민들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일부 시설물들의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을 말하며 주민들이 바라는 어린이 보호구역은 무엇인지 직접 설문조사한 내용 등과 함께 보호구역의 추가 지정 등도 건의했다.

또한 도로교통법의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급증하는 현실 속에서 우리 모두는 보행자이자 운전자 일 수 있음을 강조하며 운전자에 대한 처벌 강화 보다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운전과 보행이 동시에 가능한 도로환경을 조성하자는 내용을 조례에 담고자 했다.

일명 어린이가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고, 운전자도 사고 위험에서 보호하자는 취지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그간 수차례 모임을 갖고 안전한 보행 방안을 논의해 온 주민모임 구성원들은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불분명해 교통사고 위험이 늘 도사리는 관내 일부 어린이보호구역을 함께 개선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광진구의회 역시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간담회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조례에 반영해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구민이 안전한 보행권을 보장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해당부서 또한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실질적 정책으로 실현해 갈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음을 밝혔다.

한편, 함께한 민·관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등·하교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른의 몫임을 강조하며 오늘 간담회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랬다.

광진구의회는 금번 간담회를 거쳐 추후 회기 중 조례개정안을 상정해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의 근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아일보] 서울/김두평 기자

dp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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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 민·관 간담회 개최 - 신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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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6, 2020

[KXO] "첫째도 둘째도 방역" 안전한 대회 위해 방역에 총력 기울이고 있는 KXO - 점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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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천/서호민 기자] 첫째도 둘째도 방역이다. KXO 관계자들이 안전한 대회를 위해 방역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개막한 2020 KXO 3x3 비발디파크투어 및 KXO리그 3라운드가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프로야구, 프로농구, 프로축구 등 많은 종목들이 관중 입장 허용하는 등 국민에게 스포츠를 돌려주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세 번째 투어를 치르고 있는 KXO 역시 한치의 방심은 없다는 각오로 선수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쉴 새 없이 방역 수칙을 강조하며 안전한 대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XO는 경기장 입구에서부터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작성, 손 소독, 열 체크 등을 의무화했고 또 관계자는 수시로 방송 안내를 통해 마스크 착용을 강조함과 동시에 선수들의 이동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신경썼다. 


귀찮을 법도 하지만 이제는 익숙해진 듯 선수들도 KXO의 방역 지침을 충실히 이행하는 모습이었다. 경기 대기 시간 마스크 착용은 기본이고, 틈날 때마다 손소독을 하며 선수 본인 스스로가 안전을 지켰다.

이 밖에도 KXO는 대회 일정이 전체적으로 늦어지더라도 안전을 위해 종별과 종별 사이에 반드시 방역을 실시해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슈퍼카 람보르기니와 가수 청하가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하늘내린인제 연승 행진 여부, 이승준의 출전 등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7일(토)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2020 KXO리그 3라운드 겸 비발디파크투어는 8일(일)까지 진행된다.

#사진_김지용 기자

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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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5, 2020

추승우 시의원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문화 위해 서울시 정책 마련 속도내야" - 신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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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전동킥보드 사고 213건 발생…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사고 증가 우려
증인으로 참석한 전동킥보드 업체 ㈜올룰로·㈜피유엠피 대표 협조 입장 적극 밝혀
(사진=서울시의회)
(사진=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추승우 의원은 지난 5일 열린 제298회 정례회 도시교통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가 전동킥보드로 인한 각종 사고와 민원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문화의 정착을 위해 서울시가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지난 10월 기준 서울시 내에는 16개 업체가 약 3만6000대의 공유형 전동킥보드를 운영하고 있다. 불과 몇 개월 사이 2배 이상 증가한 공유형 전동킥보드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만큼, 관련 사고와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서울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울시 내 전동킥보드 사고는 총 213건으로 2017년 29건, 2018년 50건, 2019년 134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다. 213건 중 차량과 충돌한 경우가 116건, 사람과의 충돌이 87건, 단독사고가 10건을 차지한다.

최근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13세부터 운전면허증 없이 전동킥보드 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사고 발생 증가가 더욱 우려된다. 현행 법령상 사고 발생 시 피해자의 적정 보상이 어렵고, 안전운행 미이행 시 범칙금 부과 등 처벌기준이 부재한 점 등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올룰로, ㈜피유엠피 대표는 “관련 법 규정이 명확히 마련되면 그에 따라 운영하겠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며, “모빌리티 산업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해달라”고 밝히기도 했다.

추 의원은 “서울시가 전동킥보드 공유업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것이 아닌, 민관합동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정책 마련에 속도를 내달라”고 강조하면서, “규제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정책, 운영업체의 책임감, 그리고 성숙된 시민의식까지 3박자가 어우러져야한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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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6, 2020 at 09: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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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유틸리티 배관 점검에 드론 활용으로 안전사고 위험 감소 및 안전점검 정확도 향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드론을 활용해 인천공항 공동구 내 유틸리티 배관의 안전점검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공동구 내 유틸리티 배관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을 포함해 각종 부대 건물에서 필요한 상수, 중수, 중온수 등을 공급하기 위한 배관들로 공항 운영에 필수적인 시설 중 하나다. 기존에는 공동구 상부에 설치된 배관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서 작업자가 비계(고소 작업을 위한 임시 가설물)를 이용해 약 9m 높이에 설치된 배관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했으나, 드론을 안전점검에 활용함으로써 안전사고 위험이 감소하고 사각지대 없이 정밀한 진단이 가능해졌다.

특히 인천국제공항공사는 GPS 수신이 원활하지 않은 공동구 실내를 드론으로 정밀 점검하기 위해 8개의 충돌방지센서를 장착하고 고화질 영상 촬영이 가능한 드론을 활용함으로써 안전점검의 정확도를 향상시켰다. 공사는 이번 안전점검 결과를 분석해 유틸리티 배관뿐만 아니라 공항지역 매립 배관 열화상 점검 등 다른 시설 점검에도 드론 활용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영국 크랜필드공항과 네덜란드 스키폴공항은 활주로 점검에 드론을 활용하는 등 해외 공항에서도 공항시설 점검에 드론 활용도를 높이고 있는 추세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윤태영 플랜트시설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인천공항 운영 현장에 적극 도입함으로써 공항 근로자와 여객 모두에게 안전한 공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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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의료기기 사용' 온라인 캠페인 펼쳐 -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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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주관
이종호 센터장
이종호 센터장

서울대치과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이종호 센터장)는 지난 3일 안전한 의료기기 사용 온라인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한 의료기기 사용,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 센터 사업,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 보고 대상 및 방법을 알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주관하는 2018~2020년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사업에 국내 치과병원 중 유일하게 선정된 서울대치과병원은 ▲관악서울대치과병원(방강미 교수) ▲강동경희대치과병원(안수진 교수) ▲경희대치과병원(김형섭 교수) ▲박준범치과의원(박준범 원장) ▲포스유치과의원(유상진 원장)과 협력해 운영 중이다.

주요 역할은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 관리·보고 체계 확립, 의료기기 부작용 판별위원회 및 자문협의회 구성·운영,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와 지역 내 협력기관 연계, 모니터링 센터 간 기술세미나를 통한 정보교류, 의료기기 안전성 보고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이다.

치과용 임플란트 파절, 개인용 인공호흡기 공기누출, 혈당측정기 측정오류, 치과용 의자 및 휠체어 파손으로 인한 낙상 등 의료기기 부작용, 안전성 정보 발생 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홈페이지(https://ift.tt/3k305QH)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SNUDH의료기기안전성정보모니터링센터’)를 통해 보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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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6, 2020 at 07: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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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달 앞 수능, '안전한 시험' 위해 빈틈없는 준비를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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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30일 앞둔 3일 오전 강원도 춘천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 사태로 애초 일정보다 2주 늦춰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겨울철 코로나 재유행 가능성 등 여러 위험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수능인 만큼,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빈틈없는 준비가 절실하다. 올해 수험생들은 새 학기 직전 갑작스러운 코로나 대유행으로 한달 이상 수업 공백을 겪은데다 임시방편의 온라인 수업으로 학기의 절반 이상을 보내야 했다. 또 동아리·봉사활동 등의 비교과 활동이 축소되면서 계획했던 입시 전략도 대폭 수정하는 등 큰 혼란을 겪어야 했다. 최근에도 산발적 지역감염이 끊이지 않아 수험생들은 남은 한달 역시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며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 안쓰럽기 이를 데 없다. 교육부는 3일 ‘2021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을 발표했다. 윤은혜 교육부 장관은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시험에서의 수험생 감염 위험과 지역사회 감염 확산 위험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시험의 중요도를 고려해 격리자·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수험생의 수능 응시 기회를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코로나 확진 및 유증상 수험생들도 안전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전국에 격리시험장 113곳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수능이 치러지는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수험 환경을 조성해 이달 12일부터 확진 수험생이 입원할 수 있게 했다. 교육부와 방역당국은 113곳이나 되는 격리시험장의 방역은 물론, 불필요한 공정성 시비가 일지 않도록 관리에 세심한 신경을 써야 한다. 고사장 책상은 가림막이 설치되고 수험생들은 시험 시간 내내 마스크를 써야 한다. 이에 대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교육당국과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수험생들의 고충을 십분 이해하지만 밀폐된 실내공간에서의 감염 위험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처라는 점을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교육당국은 수능 당일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변수들까지 충분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수능일까지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는 게 중요하다. 우리나라 수능일은 군사훈련 같은 국가적 일정과 경제활동, 일상까지 잠시 멈추는 날이다. 여느 해보다 힘겨운 1년을 보낸 수험생들이 억울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방역당국뿐 아니라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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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3, 2020 at 04: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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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4, 2020

잔여 폐농약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별도 수집장소 마련 -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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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 일정
서산시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 일정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농촌지역 잔여 폐농약 집중 수거 및 처리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지역 잔여 폐농약 집중 수거 및 처리사업은 일반 농가에 방치된 잔여 폐농약을 적절히 처리해 인체와 환경에 유해가 될 수 있는 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 진행되고 있으며, 폐농약 배출희망 농가는 농약용기 마개를 꼭 닫고 읍·면·동별 진행되는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 시 비치된 폐농약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단, 농가가 아닌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농약은 제외되며, 미개봉 농약은 제품을 구매한 농약사에 반납하면 되며, 시는 잔여 폐농약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별도 수집장소 마련, 위탁처리업체 처리 등 수거체계를 갖추고 농민 교육 및 홍보를 통해 피해를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신상철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환경을 만들기 위해 폐농약 집중수거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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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5, 2020 at 07:1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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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폐농약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별도 수집장소 마련 -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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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3, 2020

'더 안전한 학교급식 만든다'…비대면 검수 자료 개발 - 굿뉴스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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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학교급식 위생 관리 내용 담겨…630개교 등에 보급
▲ ‘더 안전한 학교급식 만든다’…비대면 검수 자료 개발
[굿뉴스365] 충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원활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과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자료를 개발했다.

도는 ‘학교급식 식재료 비대면 검수 자료’를 개발, 도내 유·초·중·고등학교 630개교와 13개 학교급식지원센터에 자료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학교급식 식재료 배송 담당자와 학교급식 검수 참여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간 물리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개발됐다.

주요 내용은 비대면 검수 안내 교육 자료 게시용 포스터 식재료 구분 안내 표시물 5종 물리적 거리두기 안내 스티커 3종 식중독·코로나 예방 손 씻기 교육용 게시물 1종 등 KIT로 구성됐다.

도 관계자는 “급식센터와 학교에서 식재료 비대면 검수 기준을 준수하도록 지원해 학생들에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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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전한 학교급식 만든다'…비대면 검수 자료 개발 - 굿뉴스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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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2, 2020

보안뉴스 -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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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창원시는 지난 2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현대차 경남지역본부와 시민 교통재난 예방을 위한 ‘차량용 안전키트 갖기 운동’ 전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창원시]


‘차량용 안전키트 갖기 운동’은 폭우, 교통사고 등 유사시 차량 문을 열지 못해 인명 피해 등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차량 내 비상 탈출용 장치를 비치하자는 캠페인이다.

시는 “지난 7월 인근 부산시에서 폭우로 지하차도에 물이 차올라 침수된 차량안에서 문을 열지 못해 운전자가 사망한 안타까운 사고에서 보더라도 비상 탈출 장치 비치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창원시 소방본부 통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구조 요청한 총 2,075건 중에서 차량 문을 파쇄해 구조한 실적이 483건으로 23%에 달해, 평상시 차량용 안전키트 비치의 절실함을 보여준다. 차량용 안전키트는 차량 유리 파쇄용 망치, 안전벨트 절단용 칼 등 최소한의 비상 탈출 장비를 말한다.

이날 협약에서 시는 차량용 안전키트 갖기 시민 공감대 형성과 캠페인 전개·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는 필요성과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홍보를 담당하고, 현대차 경남지역본부는 차량 구매자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키트를 알리고 보급 등을 통해 차량용 안전키트 갖기 대국민 운동으로 펼쳐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대차 경남지역본부는 창원시 소재 현대차 지점 및 대리점(20개소)에서 2,000개의 안전키트를 오는 12일부터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배중철 경남본부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천재지변이 계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첨단화돼 가는 자동차라도 전기 계통에 이상이 생기면 운전자가 비상용망치로 측면유리 가장자리를 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차량용 안전키트 갖기 운동의 제도화 및 교육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 김정훈 경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차량의 안전키트가 창원시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산이 될 수 있도록 참여기관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조영진 창원시 제1부시장은 “‘차량용 안전키트’라는 네이밍으로 시민 안전사고 예방 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우리 시가 전국 최초인 만큼, ‘사람 중심, 새로운 창원’ 시정 철학을 실현할 수 있는 뜻깊은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전 시민 안전키트 갖기 공감대 형성과 ‘내 생명은 내가 지킨다’는 기치 아래 모든 차량에 안전키트가 비치될 수 있는 범국민 운동으로 승화되는 나비효과가 발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시는 도로 제한 속도 하향, 횡단보도 이격 사업, 보행자 우선 신호체계 개선 등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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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3, 2020 at 07: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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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1, 2020

경남도 ``안전한 산행,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하세요`` - 에너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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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안전한 산행,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하세요”

▲남해 송등산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사진=경상남도.

[경남=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경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올해 도내 등산로의 주요지점에 국가지점번호판을 250여 개소를 추가 확대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구난을 위한 위치표시 체계로, 산악이나 해안 등 도로명주소가 없는 비거주 지역에 격자형으로 지점(10X10M)을

나누고 지점마다 한글 2자와 숫자 8자리를 조합한 10자리 번호다.

경찰·소방·산림청 등 기관별로 서로 다른 위치표시 체계를 통일시켜 재난 및 안전사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을 통한 신속한 구조?구난에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3년 도입됐다.

등산 등 야외활동 시 길을 잃거나, 위험에 처했을 때, 인근에 있는 국가지점번호판 번호를 119 전화로 제공하게 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안전한 산행에 큰 도움이 된다.

경남도는 지난해까지 도내 주요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을 5,073개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 250여 개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총 5,323여 개 지점의 해당 위치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서비스할 수 있게 되었다.

박춘기 경남도 토지정보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에 따른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등산·캠핑 등 비대면 야외활동을 즐기는 도민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휴식공간이 되기 위해 등산로 등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관리할 계획"이라며 "국가지점번호판의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긴급상황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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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2, 2020 at 08: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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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안전한 산행,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하세요`` - 에너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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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31, 2020

"탄속제한장치 개조 막는다"... 기술표준원 '비비탄총 안전기준' 개정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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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01 11:00

#지난 1월 외국에서 제작돼 국내에 유통 중인 비비탄총의 ‘탄속제한장치’를 해제해 판매한 유통업자가 경찰에 적발됐다. 저격총 형태인 비비탄총의 운동에너지(파괴력)은 안전기준치 ‘0.2줄(J)’을 6배 넘는 ‘1.32J’ 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 총포·도검·화학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비비탄총에서 발사된 탄환의 파괴력이 0.2J을 초과하는 경우 ‘모의 총포’로 분류돼 제조·판매·소지가 금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일 장난감 비비탄총의 불법 개조의 원인으로 지목돼 온 탄속제한장치의 부착 기준을 신설하는 ‘비비탄총 안전기준 개정안’을 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 탄속제한장치는 비비탄총의 발사에너지(공기압·가스압)를 낮추기 위해 노즐 등에 부착하는 실리콘 고무나 금속류의 작은 부품(발사 방해물)을 말한다.

/산업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르면 장난감 비비탄총의 발사에너지 기준은 0.2J 이하(성인용 0.2J 이하, 청소년용 0.14J 이하)로 관리하고 있다.

그동안 서버이벌 스포츠용으로 해외에서 제작된 에어소프트 스포츠총(발사에너지 0.5~1.5J)을 수입하는 업체들은 제품에 탄속제한장치를 부착해, 발사에너지를 0.2J 이하로 낮춘 뒤 장난감총으로 인증받아 판매해왔다.

그러나 탄속제한장치의 부착이 견고하지 않고 소비자들이 탄속제한장치를 제거하거나 노즐을 통째로 교체하는 등 발사 위력을 높이기 위해, 개조를 시도하면서 안전사고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국가기술표준원은 비비탄총에 탄속제한장치를 부착하는 경우, 쉽게 제거되지 않도록, 부착기준을 신설하는 내용의 안전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내년 5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신설된 안전요건에 따라 수입 업체 등은 탄속제한장치가 제품에서 분리되지 않게 견고하게 부착해야 한다. 탄속제한장치 부착 여부와 부착 위치를 표시하는 것도 의무화된다.

또‘누구든 탄속제한장치를 제거·변경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책임이 부과될 수 있다’는 주의사항을 제품에 명시하도록 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안전기준 개정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업계간담회, 서바이벌 동호회 의견수렴, 행정예고 등을 통해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했다.

정부는 서바이벌 스포츠 용 비비탄총에 대해서는 별도의 ‘육상레저스포츠법(가칭)’을 통해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육상레저스포츠법이 제정되면 경찰청은 서바이벌 게임장 내에서 사용하는 경우에 한해 발사에너지 0.2J 이상의 스포츠총의 제조·수입·사용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이번 안전기준 강화를 통해서 장난감 비비탄총의 불법 개조와 그로 인한 안전사고가 대폭 감소하기를 기대한다"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기준의 강화 못지 않게 안전한 사용도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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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1, 2020 at 09: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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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속제한장치 개조 막는다"... 기술표준원 '비비탄총 안전기준' 개정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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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안전한 민원실 조성 비상벨 설치 -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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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31일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읍·면 민원실을 비롯한 주요 민원담당 부서 17곳에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

민원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폭행 사건 등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민원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비상벨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비상벨은 충북지방경찰청 112상황실 시스템에 등록·연계해 비상벨 호출 때 진천경찰서에서 즉시 출동해 민원인과 담당공무원을 보호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비상벨 설치를 통해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원활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진천=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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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1, 2020 at 07:1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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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안전한 민원실 조성 비상벨 설치 -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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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30, 2020

'전력난' 북한, 금야강 수력발전소 완공…"안전한 전력 생산" 기대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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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난' 북한, 금야강 수력발전소 완공…"안전한 전력 생산" 기대  머니투데이


October 31, 2020 at 06: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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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난' 북한, 금야강 수력발전소 완공…"안전한 전력 생산" 기대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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