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는 지난 24일 한강유역환경청 및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은 추연홍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장, 손병용 한강유역환경청 단장, 민계홍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유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 과학실 안전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환경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창의적 인재 양성과 함께 교육 현장 안전관리 매뉴얼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추 본부장은 "화학물질관리법 설명 및 화학사고 시 대피 교육을 통해 화학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민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정부 기관과 공공기관이 안전·진로·환경교육을 수행함으로써 환경 꿈나무 육성을 위한 올바른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9/25 10:00 송고
September 25, 2020 at 08: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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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유해화학물질서 안전한 학교 조성 위한 MOU 체결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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