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뢰 걱정 없이 달리고 싶어요'라는 이름으로 네이버 해피빈에서 모금하고 있으며 지구촌공생회에서도 성금을 받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지뢰와 불발탄으로 2만여명이 사망했고, 부상자자 3만6천여 명에 신체 절단으로 후유증을 앓는 이가 9천여명에 달한다.
북서부에 최소 600만∼700만 개의 지뢰가 매설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K5벨트 지역 주민이 대상이다.
이 지역은 지뢰 위험으로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지역개발을 추진할 수 없어 빈곤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성금은 지뢰 제거와 아이들의 지뢰 피해 방지를 위한 교육 활동에 쓰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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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3, 2020 at 12:5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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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아동에게 안전한 삶을…" 지뢰 제거 캠페인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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